사이버범죄 & 정보리터리시 소식

 

▧ No, 935
▧ 일시: 2009-07-29
▧ 언론매체: 디지털데일리
▧ 2009/7/30(목)
인터넷 사기 피해 막는 안전거래 서비스 확대  

선한네트웍스, 인터넷 사기 피해 막는 안전거래 서비스 확대
디지털데일리 원문 기사전송 2009-07-29 17:17

- 30개 동호회와 ‘이음머니’ 제휴

개인 간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인 선한네트웍스(대표 임현국)는 7월부터 최근까지 30개 동호회 사이트와 ‘이음머니’ 안전거래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음머니’는 인터넷 카페 등 동호회 회원을 끌어모아 장터를 개설한 후 운영자가 돈만 챙기고 잠적해버리는 사기피해를 막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구매자가 상품을 받고 최종 구매확인된 후 대금이 지급되는 에스크로 방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용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직접적인 피해도 막을 수 있고, 동호회 운영경비 지원, 회계·법무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해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선한네트웍스 임현국 대표는 “안전결제 서비스와 함께 동호회 운영자에게 다양한 수익모델을 제안해 적극적인 도입의지를 확보한 것이 성공 포인트”라며 “향후 안전거래 기반의 다양한 결제서비스의 특허출원과 함께 ‘이음머니 2.0’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유지 기자> yjlee@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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