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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934 ▧ 일시: 2009-07-29 ▧ 언론매체: 한국경제 ▧ 2009/7/30(목) | |
인터파크, 짝퉁의류 피해자에 환불·보상키로 인터파크, 짝퉁의류 피해자에 환불·보상키로 온라인쇼핑몰 인터파크는 ‘짝퉁 의류’로 피해를 본 구매자들에게 경찰 수사가 끝난 후 일괄적으로 환불,보상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폴로와 리바이스,캘빈클라인 등 해외 유명 상표를 위조 부착해 옷을 만들어 인터파크에서 판 판매상 10여명을 지난 28일 구속 또는 불구속 입건했다.또 상표를 위조한 제품이라는 사실을 안 고객들로부터 피해신고를 받고도 판매업자들이 계속 영업하도록 내버려 둔 혐의로 인터파크 패션사업 담당 직원 역시 불구속 입건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당시 피해사례가 접수된 것에 대해서는 즉시 환불조치 했으며 사이버범죄수사대의 최종 수사 결과가 나온 뒤에 공식 입장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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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935 | |
2009-07-29 | 디지털데일리 |
| 934 | |
2009-07-29 | 한국경제 |
| 933 | |
2009-07-29 | 조선일보 |
| 932 | |
2009-07-29 | 한국경제 |
| 931 | |
2009-07-29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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