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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4 ▧ 일시: [2002/08/29] ▧ 언론매체: 세계일보 ▧ 2002/9/2(월) ▧ 조회: 1859 | |
스팸메일 수신 등 개인정보침해 심각 원치않은 광고성 e-메일(스팸메일) 수신 등 개인정보 침해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조휘갑)은 올들어 7월까지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이 접수한 개인정보피해에 관한 상담 및 구제 신청 건수가 3만975건으로,작년 동기(7천9건)보다 5배 이상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분쟁조정사무국이 접수한 개인정보피해 상담 및 구제신청중 수신거부 의사에 반하는 광고성 정보(스팸메일) 전송이 2만1천359건으로 70%를 차지, 스팸메일 문제가가장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사무국은 분쟁조정위원회에 개인정보피해 분쟁조정 신청을 해온 184건중 152건은 위원회의 조정 결정전 당사자간 합의로, 32건은 위원회의 조정결정으로 각각 해결됐다고 덧붙였다. 분쟁조정 신청 유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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