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자료실
▧ No, 24
▧ 신문&방송: 한겨레신문
▧ 보도일: 2001/01/26
▧ 2001/1/26(금) 19:57 (MSIE5.5) 210.223.23.106 1280x1024
▧ 조회: 2335
사이버 피해 어디에 호소할까?  
 [추천사이트] 사이버 피해 어디에 호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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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감시단(www.wwwcap.or.kr)은 정보화의 역기능을 막고 정보를 보호하며 올바른 정보통신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는 곳이다. 인터넷에서 소비자의 피해 신고를 접수받고 중재를 하기도 한다.

한국사이버감시단은 `푸른 사이버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익성을 우선시 하며 모든 네티즌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공개적으로 운영한다. 소비자 피해조정 및 중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관련 단체들과 협조하고 있다. 또 매달 중점업무를 정해 운영하며 채팅문화에 대한 모니터링이나 메일 피해방지 캠페인 등도 펼치고 있다.

이 사이트 `피해신고' 게시판에서는 사이버 쇼핑몰에서 당한 피해, 소프트웨어의 불법복제 및 불법거래, 불법음란물, 음란정보, 원조교제, 온라인 도박, 아이디(ID)도용, 언어폭력 성희롱, 해킹, 바이러스피해 등 각종 사이버 피해의 신고를 접수받는다. `피해사례 모음집'에서는 각종 피해사례와 언론의 보도를 소개하고 있다. `쇼핑몰 이용시 유의해야 할 7가지 사항' 등과 사이버 피해예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인터넷의 여러 긍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사이버상 곳곳에 이런 피해들이 만연하는 것은 인터넷에 대한 사회적 인식부 등의 원인도 있겠지만, 사이버 공간이 기본적으로 개방성과 자율성을 그 속성으로 하는 탓도 있다. 그래서 네티즌 스스로 건전하고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들기 위한 자발적 노력이 중요하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게 `사이버 모니터요원'이다. 이 코너를 방문하면 자격요건, 활동, 권리와 의무사항 등을 소개하고 희망자를 모집한다.

또 채팅문화정착에 대한 토론방과 불법복제에 대한 토론방 등도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관인 소비자보호원(www.cpb.or.kr), 대검찰청 컴퓨터범죄전담수사반(www.dci.sppo.go.kr) 등도 연결해 놓았다.네티즌이 안심하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올바른 사이버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성재수/미래사회정보생활 정보교사단 총단장. 중앙여고 교사sungjjs@edunet4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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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 목신문&방송보도일
25   사이버감시단, 크래킹 보안책 마련 고심 Dailyclick 2001/01/31 
24   사이버 피해 어디에 호소할까? 한겨레신문 2001/01/26 
23   스팸메일에 이어 스팸성 게시물도 '심각' Dailyclick 2001/01/16  
22   [뉴스 9]막가는 팬클럽 KBS9시 뉴스 2001/01/11 
21   god 팬 사이트 ‘해킹 주의보’ 스포츠투데이 200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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