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o, 330 ▧ 일시: 2008-09-15 ▧ 언론매체: 한겨레 ▧ 2008/9/16(화) | |
[사설] 주목해야 할 국회의 인터넷실명제 보고서 [사설] 주목해야 할 국회의 인터넷실명제 보고서 최근 국회 입법조사처가 낸 ‘인터넷 실명제에 관한 보고서’는 여야 정당에 두루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국회 보고서는 인터넷 실명제를 둘러싸고 ‘표현의 자유 침해’란 의견과 ‘사이버 역기능 방지’란 의견이 맞선 상황을 살피면서, 나름의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했다. 한나라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인터넷 포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쪽으로 법 개정을 추진하려 하고 있다. 또 방송통신위는 이미 지난 7월에 인터넷 제한적 실명제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미국 의회의 초당파적 연구조사 기관인 의회조사국(CRS)을 본받아 지난해에 새로 만든 기구다. 미국 의회 입법과정에서 의회조사국 보고서는 큰 영향력을 지닌다.
|
|
|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331 | |
2008-09-15 | 메디컬투데이 |
| 330 | |
2008-09-15 | 한겨레 |
| 329 | |
2008-09-12 | 내일신문 |
| 328 | |
2008-09-12 | 서울신문 |
| 327 | |
2008-09-12 | 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