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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076 ▧ 일시: 2010-03-29 ▧ 언론매체: 일간스포츠 ▧ 2010/3/29(월) | |
게임업계 ‘바다이야기’ 사태 이후 최대 한파 게임업계 ‘바다이야기’ 사태 이후 최대 한파 정부가 최근 잇따라 터진 게임 과몰입(중독) 관련 사건·사고와 관련해 마련 중인 대응책이 예상보다 훨씬 강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게임업계가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10여 가지의 게임 과몰입 대응방안을 마련, 게임업계에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리 및 감독권은 문광부가 게임업체에 게임 과몰입 방지책을 내도록 해 6개월마다 점검하고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제재를 가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애초 게임업계는 정부의 게임 과몰입 대책안이 업계의 자율 규제안을 중심으로 정부안이 추가되는 것으로 알고 준비했다. 그런데 문화부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정부안을 제시하면서 업계의 자율 규제안은 곁가지가 됐다. 김재현 문화부 게임콘텐츠산업과장은 "게임업계안으로는 국민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맞출 수 없다"며 "실효성이 담보되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부는 업체들과 논의 후 이번주 구체적인 대응책을 확정, 청와대에 보고하고 다음달 5일 발표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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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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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 아이뉴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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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 일간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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