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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959 ▧ 일시: 2009-08-07 ▧ 언론매체: 전자신문 ▧ 2009/8/27(목) | |
게임 해킹 툴 급증…상반기에만 611개 게임 해킹 툴 급증…상반기에만 611개 인터넷 게임을 불공정하게 만드는 ‘오토 플레이(Auto-Play)’, ‘메모리 조작’ 등과 같은 해킹 도구(툴)가 올 상반기에만 611개가 제작돼 지난해 상반기(99개)보다 6.2배나 늘었다고 7일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가 밝혔다. 지난해 1년간 제작된 게임 해킹 툴 506개보다도 많았던 것. ‘메모리 조작’은 게임 메모리를 조작해 캐릭터이나 항목(아이템)의 체력·돈·능력치 등을 수정해 게임 내 균형에 영향을 미친다. ‘오토 플레이’는 말 그대로 사용자가 아닌 컴퓨터가 자동으로 게임을 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호웅 안철수연구소 보안기술팀장은 “날로 지능화하는 인터넷 게임 해킹 툴 피해를 막으려면 게임 회사와 사용자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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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960 | |
2009-08-08 | 한국일보 |
| 959 | |
2009-08-07 | 전자신문 |
| 958 | |
2009-08-06 | 프라임경제 |
| 957 | |
2009-08-06 | 서울신문 |
| 956 | |
2009-08-06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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