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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923 ▧ 일시: 2009-07-28 ▧ 언론매체: 중앙일보 ▧ 2009/7/30(목) | |
파일공유 사이트 ‘사이버 범죄 유통센터’ 될 우려 파일공유 사이트 ‘사이버 범죄 유통센터’ 될 우려 ‘7·7 사이버테러’의 범인은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두 곳의 파일 공유 사이트를 해킹했다. 파일 공유 사이트는 저작권법과 음란물 유통으로 여러 차례 사회 문제화됐다. 일반 사용자가 이들 사이트를 통해 파일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전용 프로그램을 내려받아야 한다. 이때 범인은 악성코드를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했다. [중앙일보 강인식] 기자 ▶강인식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kisn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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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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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 아시아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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