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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746 ▧ 일시: 2009-01-04 ▧ 언론매체: 한겨레 ▧ 2009/1/7(수) | |
모든 기록은 숫자로 구성된 ‘아이피 정보’ 남겨 모든 기록은 숫자로 구성된 ‘아이피 정보’ 남겨 한겨레 기사전송 2009-01-04 22:07 | 최종수정 2009-01-05 10:47 [열려라 경제] 아하 그렇구나 인터넷 사용 기록은 어떻게 추적하나 앞으로 인터넷 주소체계가 바뀝니다. 이는 43억개 수준인 현재의 인터넷 주소가 2011년 2월께 고갈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피시와 피시가 네트워크상에서 통신을 했지만, 앞으로는 웬만한 전자기기나 사물은 인터넷을 통해 조작할 수 있게 됩니다. 인터넷 연결을 위해선 정보를 주고받는 상대간의 규약이 필요한데, 이를 인터넷 프로토콜(Internet Protocol·IP)이라고 합니다. 한겨레의 아이피 주소는 211.233.22.241처럼 숫자로 구성돼 있는데 이용자가 기억하기 힘들기 때문에, 별도의 분류 체계를 만들어낸 것이지요. 인터넷에서 우리가 주고받는 정보는 모두 아이피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용자가 올린 글의 아이피 주소를 조사하면 언제 어디서 인터넷에 접속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 덕분에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국내에서 이뤄진 사이버 범죄의 경우, 웬만하면 용의자를 찾아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구본권 기자 starry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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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 강원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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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 한겨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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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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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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