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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587 ▧ 일시: 2008-11-17 ▧ 언론매체: 제민일보 ▧ 2008/11/20(목) | |
중고교 여학생 채팅중 성매매 제의 관대 충격 중고교 여학생 채팅중 성매매 제의 관대 충격 여성부는 17일 부산 성매매피해여성 상담센터 해솔상담센터와 공동협력사업으로 진행한‘인터넷 성매매에 대한 청소년과 학부모의 태도 및 의식에 관한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부산지역 중고교 여학생 201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결과 이들 지역 중고교 여학생의 33.4%(672명)이 채팅중 성매매 제의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관련기관 신고(3.3%·22명)나 주위 사람에게 도움 요청(3.6%·24명)은 소수에 그쳐 교육 강화 필요성이 대두됐다. 성매매를 한 학생들(132명)은 응한 이유로 인터넷 채팅 중 성매매 제의를 받는다면 어떻겠느냐는 물음에 65.8%가 ‘호기심이 생길 것 같다’고 답했다. 청소년 성매매에 대해서는 72.3%(1454명)의 학생이 ‘나쁘다·범죄다’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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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588 | |
2008-11-17 | 헤럴드경제 |
| 587 | |
2008-11-17 | 제민일보 |
| 586 | |
2008-11-17 | 세계일보 |
| 585 | |
2008-11-17 | CNB NEWS |
| 584 | |
2008-11-17 | 메디컬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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