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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350 ▧ 일시: 2008-09-18 ▧ 언론매체: KBS 뉴스 ▧ 2008/9/25(목) | |
사이버 조폭 ‘디도스’ 피해 확산 사이버 조폭 ‘디도스’ 피해 확산
<녹취> 피해업체 임원 : "최근 한달 20일은 운영 못해 존폐위기" <녹취> 피해업체 임원 : "나중에는 관리를 해줄테니 돈을 상납하라고..." 이 곳은 수천개의 서버를 관리하는 센터 중 한 곳입니다. 최근엔 디도스 공격으로 하루 여러차례, 한달에 수십차례 씩 비상이 걸립니다. 경쟁 업체의 의뢰를 받은 해커가 디도스 공격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지난 6월에는 동종 업체 1,2위회사를 공격해 주는 대가로 해커에게 천만 원을 건넨 사람이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마땅한 대책이 없다는 겁니다.
<인터뷰>윤희석(시경 사이버범죄수사실장) : "모든 사이트 공격지가 해외발이 많아 현실적으로 추적 자체가 어렵다." 신흥 사이버 조폭의 출현에 IT 강국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강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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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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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 중앙일보 |
| 350 | |
2008-09-18 | KBS 뉴스 |
| 349 | |
2008-09-18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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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 뉴시스 |
| 347 | |
2008-09-18 | 고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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