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o, 1089 ▧ 일시: 2011.1.22 ▧ 언론매체: 연합뉴스 ▧ 2011/2/17(목) | |
게임중독 청소년 상담 4년간 32배 증가 "게임중독 청소년 상담 4년간 32배 증가" PC방에서인터넷 게임을 하고 있는 한 게이머(자료사진) 지난 4년 동안 게임중독 증상을 보여 상담을 받은 청소년의 숫자가 3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이 22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게임 과몰입' 증상으로 각 지역 청소년상담원에서 상담을 받은 학생은 2007년 3천440명에서 2010년 10만8천774명으로 약 31.6배 증가했다. 2010년 11월 현재 지역별로 상담을 받은 학생 현황은 경기 1만4천488명, 경북 1만1천107명, 강원 1만635명, 충남 9천969명, 전남 8천649명 순이었다. 또 같은 기간 모두 38만9천72건의 예방교육이 실시됐고, 지역별로 보면 경기 5만4천912건, 인천 5만4천732건, 서울 4만7천479건, 전남 3만5천380건, 경북 2만9천396건이 실시됐다. 안 의원은 "청소년들의 게임중독 현상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청소년들의 건강 수준을 높이기 위해 상담센터를 확대 운영해 상담과 예방교육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jesus7864@yna.co.kr
|
|
|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1090 | |
2011.2.08 | 대구CBS |
| 1089 | |
2011.1.22 | 연합뉴스 |
| 1088 | |
2011.1.18 | 뉴시스 |
| 1087 | |
2011.1.05 | 소년한국 |
| 1086 | |
2011.01.13 | 브레인미디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