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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035 ▧ 일시: 2009-10-12 ▧ 언론매체: 서울신문 ▧ 2009/10/31(토) | |
대포폰 이용 인터넷 직거래 사기 급증 대포폰 이용 인터넷 직거래 사기 급증 국내 최대의 휴대전화 관련 커뮤니티인 ‘세티즌’의 자유게시판에는 최근 ‘사기꾼에게 당했다’는 글이 여러 건 올라오고 있다. 주로 휴대전화 공기계나 중고 휴대전화를 구매하기로 하고 돈을 보냈는데 연락이 끊겼다는 내용이다. 특히 판매자의 이름이 다른데 전화번호가 같거나 전화번호가 다른데도 이름이 같다며 피해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 직거래를 통한 사기사건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경찰청 사이버센터 관계자는 “통신·게임사기가 사이버 범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데 피해자들은 ‘인터넷 직거래가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추적해 신고건의 90% 정도를 검거하고 있지만 보통 한달 정도 시간이 걸리고, 잡더라도 돈은 돌려받을 방법이 없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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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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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 파이낸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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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0 | 스포츠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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