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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995 ▧ 일시: 2009-08-21 ▧ 언론매체: 데일리안 ▧ 2009/8/27(목) | |
청소년 인터넷 중독 치료 받으세요 “청소년 인터넷 중독 치료 받으세요” 대구시 ‘인터넷 Rescue School’운영, 치료 및 활동 프로그램 제공 대구시가 영남권역에서는 처음으로 날로 심각해져 가는 청소년 인터넷 중독 해결을 위해 ‘기숙형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1박 12일 동안 대구청소년수련원에서 ‘인터넷 Rescue School(레스큐 스쿨)’을 실시한다. (재)대구청소년종합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의 상담과 심리상태 진단 및 평가, 수련활동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수련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 심리검사 실시를 통해 선정된 전국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 남자 중학생 20명이 무료로 참가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하게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과 게임이 없는 곳에서 같은 고민을 가진 또래들과 함께 인터넷 중독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자제력과 조절능력, 사회성 등을 기르게 된다. 세부 내용은 인터넷 중독 극복을 위한 진단 및 상담, 자기 통제력과 사회적 문제해결 능력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및 명상, 긍정적 사고 향상을 위한 클라이밍, 야영, 댄스 등 수련활동,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공동체 놀이, 멘토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족관계 기능 회복을 위한 부모교육과 부모상담 과정을 추가해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 및 올바른 자녀지도법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찾아가는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동반자를 1대1로 연계해 청소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 지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인터넷 중독을 극복해 가족관계 기능과 사회성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대구경북=김종렬 기자]
대구시, 중학생 20명 선정해 맞춤 치료 실시 대구시는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24일부터 9월4일까지 11박12일 동안 대구청소년수련원에서 ‘인터넷 Rescue School’을 실시한다. 대구청소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심각한 인터넷 중독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의 상담과 심리상태 진단 및 평가, 수련활동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수련활동을 결합한 ‘기숙형 치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전국에서 선정된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 남자 중학생 20명이 무료로 참가해 인터넷과 게임이 없는 곳에서 같은 고민을 가진 또래들과 함께 인터넷 중독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자제력과 조절능력, 사회성 등을 기르게 된다. 세부 내용으로는 인터넷 중독 극복을 위한 진단 및 상담, 자기 통제력과 사회적 문제해결 능력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및 명상, 긍정적 사고 향상을 위한 클라이밍, 야영, 댄스 등 수련활동,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공동체 놀이, 멘토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가족관계 기능 회복을 위한 부모 교육과 부모상담 과정도 추가해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 및 올바른 자녀지도법 등도 제시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참여 청소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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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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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 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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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 데일리안 |
| 994 | |
2009-08-20 | 노컷뉴스 |
| 993 | |
2009-08-20 | 경제투데이 |
| 992 | |
2009-08-20 |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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