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o, 950 ▧ 일시: 2009-08-05 ▧ 언론매체: 디지털타임스 ▧ 2009/8/6(목) | |
불법 인터넷 금융광고 91곳 적발 불법 인터넷 금융광고 91곳 적발 금융투자ㆍ보험모집 중개업도 휴대전화 결제 기능을 이용해 소액대출 광고를 게재하고 제도권 금융회사의 상호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등 불법 금융광고를 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또 금융감독당국의 인가를 받지 않고 금융투자업과 보험모집 중개업을 영위한 업체들도 적발, 경찰에 통보됐다. 금융감독원은 사이버금융감시반을 통해 지난 6월 한 달간 인터넷상 금융광고 등의 실태를 점검한 결과, 불법금융광고를 한 업체 91곳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적발된 업체 91곳 중 35곳은 인터넷 생활정보지 광고에 휴대전화 이용자는 소액대출이 가능하다는 문구 등을 불법 게재했으며 26개사는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지 않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 장외주식 매매를 위한 광고를 게재하고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증권매매를 불법 중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17개사는 금융당국에 등록하지 않고 홈페이지를 통해 보험상담 신청자의 정보를 수집하고 보험 상품별 무료 비교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보험모집 관련 업무를 불법적으로 영위하다 적발됐다. 13개 대부업체는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제도권 금융회사 상호와 자사 상호를 함께 게재, 금융소비자가 해당 부분을 클릭하면 자사 홈페이지에 연결되도록 하는 등 제도권 금융사 상호를 무단으로 사용했다. 금감원은 소액대출 광고를 게재한 업체와 무허가업체 78곳을 수사기관에 통보, 수사를 의뢰하는 한편 제도권 금융사 상호를 무단으로 사용한 13곳은 상호를 도용 당한 금융사에 통보, 시정토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앞으로도 인터넷상의 불법 금융광고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면서 "금융이용자들이 불법금융행위를 영위하고 있는 업체들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불법 행위 발견시 적극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
|
|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951 | |
2009-08-05 | 머니투데이 |
| 950 | |
2009-08-05 | 디지털타임스 |
| 949 | |
2009-08-05 | 경북일보 |
| 948 | |
2009-08-04 | 대전일보 |
| 947 | |
2009-08-04 | 위클리조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