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o, 447 ▧ 일시: 2008-10-15 ▧ 언론매체: 세계일보 ▧ 2008/10/24(금) | |
성매매강요에 사채놀이까지…어른 뺨치는 10代범죄 ![]() 성매매강요에 사채놀이까지…어른 뺨치는 10代범죄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10-15 18:59 | 최종수정 2008-10-16 11:02
성인 범죄를 무색케 하는 청소년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청소년 범죄는 특히 성인 범죄를 모방하거나 흉포화할 뿐 아니라 집단화, 조직화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청소년 범죄는 몇 년 새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 2004년 8만6861명이던 청소년 범죄자는 지난해 11만 5661명으로 늘었다. 최근 들어서는 성매매를 강요하거나, 아르바이트를 시킨 뒤 화대와 임금을 갈취하는 범죄까지 청소년들이 모방하기 시작했다. 이 같은 ‘어른 뺨치는’ 청소년 범죄는 인터넷을 통해 폭력·음란물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과 입시 스트레스, 유흥비 마련을 목적으로 한 범죄의 증가 때문으로 경찰은 분석하고 있다. 경찰은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 연 3회 일선 경찰관이 직접 초·중·고교를 방문해 강의하는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경찰대 박정선 교수는 “청소년들의 행동을 적절히 통제해주는 가정·지역 공동체의 붕괴나 경제적으로 상대적 박탈감을 크게 느끼게 하는 금전지상주의 등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태영 기자 anarchyn@segye.com
|
|
|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448 | |
2008-10-16 | 한국일보 |
| 447 | |
2008-10-15 | 세계일보 |
| 446 | |
2008-10-15 | 뉴시스 |
| 445 | |
2008-10-15 | 뉴시스 |
| 444 | |
2008-10-15 | 쿠키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