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 & 정보리터리시 소식

 

▧ No, 405
▧ 일시: 2008-10-06
▧ 언론매체: 뉴시스
▧ 2008/10/8(수)
서울 양천구, 인터넷 주치의 상담실 운영  

서울 양천구, 인터넷 주치의 상담실 운영

뉴시스  기사전송 2008-10-06 08:01

서울 양천구는 이달부터 '인터넷 주치의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인터넷 주치의 상담실'은 보건소 등지에서 진료를 받은 것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보건소 홈페이지(www.yangcheon.go.kr) '전문 의사 상담'코너에 글을 작성하면 의사가 답변을 올리는 방식이다.

총 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정형외과 등 14개 과목이며, 진료과목별 2∼3명의 의사를 배치해 운영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인터넷 주치의 상담실'을 통해 건강관리 서비스는 물론, 지속적인 공공보건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문의 구청 의약과 (02)2620-3920.

【서울=뉴시스】 양길모기자 dios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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