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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894 ▧ 일시: 2009-07-13 ▧ 언론매체: 서울신문 ▧ 2009/7/23(목) | |
[사이버 보안 이렇게 하자] (상) 전문인력 태부족 ![]() [사이버 보안 이렇게 하자] (상) 전문인력 태부족 사이버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분산서비스거부(DDoS) 테러가 잦아들면서 13일은 별다른 혼란 없이 인터넷 접속과 PC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블랙 해커와 화이트 해커는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안철수연구소에서 주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이번 사태 해결에 큰 역할을 한 조주봉(30)씨는 국내 최고 화이트 해커(보안 전문가) 중 한 명이다. ‘7·7 디도스(DDoS·서비스분산거부) 대란’은 한국의 허약한 인터넷보안 체계를 여실히 보여줬다. 방송통신위원회 황철증 네트워크국장은 “결국 사람의 문제”라고 했다. 이번 사태에서 가장 바빴던 이들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소속 보안 전문가들이다. 하지만 KISA에는 칭찬보다 비난이 쏟아졌다. 한국 젊은이들의 해킹 실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이들을 보안 전문가로 양성하는 정부 기관은 없다. 행정안전부가 올 초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695곳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이들 기관에서 정보보호 업무를 전담하는 직원은 기관당 평균 0.7명이었다. 한국정보보호학회 김광조(KAIST 교수) 회장은 “정부, 기업, 대학 모두 보안전문가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만 사이버 전쟁에서 승리할 길이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용어 클릭]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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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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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 서울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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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 서울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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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 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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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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