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o, 596 ▧ 일시: 2008-11-18 ▧ 언론매체: 뉴시스 ▧ 2008/11/20(목) | |
원조교제 회사원 등 잇따라 검거 원조교제 회사원 등 잇따라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11-18 18:56 청소년들이 모텔에 장기 투숙하면서 성인 남성들을 모텔로 불러들여 원조교제를 한 것이 경찰수사에서 드러난 가운데 성매수남들이 잇따라 추가 검거되고 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8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청소년들과 성매매를 한 유모씨(45) 등 4명을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유씨는 지난 7월26일 오후 7시께 광주 북구 누문동 한 모텔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A양(16)에게 현금 10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갖는 등 모두 20차례에 걸쳐 성매수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 이외에 다른 성매수남 3명은 A양 등을 상대로 1~6차례씩 성매수를 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앞서 A양의 휴대전화 기록 등을 토대로 수사를 벌여 성매매를 한 대기업 직원 김모씨(37) 등 성매수남 2명을 처벌했다. 또 모텔을 수시로 옮겨가며 성매매를 한 A양 등 3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현재까지 적발된 성매수남 6명 가운데 2명은 대기업 직원, 4명은 회사원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상황에 따라 앞으로 성매수남 10여명이 추가로 처벌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광주=뉴시스】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
|
|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597 | |
2008-11-18 | 아이뉴스24 |
| 596 | |
2008-11-18 | 뉴시스 |
| 595 | |
2008-11-18 | 토마토TV |
| 594 | |
2008-11-18 | 일요서울 |
| 593 | |
2008-11-18 | 전자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