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 & 정보리터리시 소식

 

▧ No, 345
▧ 일시: 2008-09-18
▧ 언론매체: 노컷뉴스
▧ 2008/9/25(목)
네오위즈 "자녀의 게임 이용, 부모님이 관리하세요"  

네오위즈 "자녀의 게임 이용, 부모님이 관리하세요"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9-18 12:11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아동과 청소년의 게임 과몰입을 방지를 위해 자사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에 '자녀 관리 서비스'를 도입 한다고 17일 밝혔다.
'자녀 관리 서비스'는 아동과 청소년이 보호자의 관리감독 하에 게임을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네오위즈게임즈가 마련한 자율규제 실행 방안이다.

이 서비스는 보호자가 피망에서 관리할 아동청소년의 아이디를 등록 하고 간단한 동의 절차를 진행 하면, 해당 아동과 청소년의 게임 플레이에 대한 데이터 열람 및 관리를 진행 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기존 업체들 보다 더 적극적인 형태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온라인 게임을 건전한 놀이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지속적으로 미성년자들의 게임 과몰입 방지를 위한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노컷뉴스 지봉철 기자] janus@dailynocutnews.co.kr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제 목일시언론 & 기관
346   저작권 위반 피소 청소년 크게 늘어‥법무법인측 무차별 고소가 이유  2008-09-18쿠키뉴스 
345   네오위즈 "자녀의 게임 이용, 부모님이 관리하세요"  2008-09-18노컷뉴스 
344   '야동 공화국' 음란물 사범 40~50대도 꾸준히 증가세  2008-09-18영남일보 
343   사이버 범죄자, 헐리웃 스타로 네티즌 유혹  2008-09-18전자신문 
342   [사설]인터넷 악성 루머의 위험성 경고한 www 창안자  2008-09-18동아일보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 (사)한국사이버감시단 홍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