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 & 정보리터리시 소식

 

▧ No, 167
▧ 일시: 2008-07-20
▧ 언론매체: 스포츠칸
▧ 2008/7/21(월)
사이버음란물과 성폭력…’ 전문가 과정 개최  

[건강라운지]‘사이버음란물과 성폭력…’ 전문가 과정 개최

스포츠칸  입력: 2008년 07월 20일 20:45:39

연세성건강센터(소장 배정원)는 오는 30~31일 연세대 간호대학 4층 창조관에서 ‘사이버 음란물과 성폭력, 그 현실과 대책’을 주제로 전문가 심화과정을 개최한다.

배소장은 “우리사회가 IT강국으로 선두를 달리면서 빠르고 넓게 정보를 공유하고 운용하는 이점과 함께, 이에 따른 여러가지 심각한 사회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다. 사이버 음란물과 성폭력이 대표적”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과정은 일선에서 청소년을 직접 만나고 교육하는 보건교사, 성교육 성상담 활동가 및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사이버 음란물이 초래하는 성폭력 문제, 게임중독과 음란물중독 등에 대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처방안을 제공한다. 성교육 전문가인 배소장을 비롯해 한국컴퓨터생활연구소 어기준 소장, 경찰대 범죄심리학 표창원 교수, 국가인권위 조중신 위원, 아하성문화센터 이명화 센터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료 15만원, 선착순 70명 마감. (02)2228-3365

<박효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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