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영상사업단"과 "(사)한국사이버감시단"이 펼치는 '네티켓을 지키자' 공동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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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정보통신문화''푸른사이버세상'을 만들어 가기위해 서비스제공자와 이용자의 성숙된 통신문화를 지향합니다.

 

제 1 차 '네티켓을지키자' -인터넷에서의 예절-

주   최

영상 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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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YTN 연중기획 '네티켓을 지키자' 1차
 - 인터넷에서의 예절 -

단체명

 네티앙 홍윤선 대표

영상물

내   용

우리나라 인터넷 사용 인구는 2천만명
인터넷 사용율 세계 6위의 인터넷 강국입니다.

이미 우리생활의 일부가 된 인터넷, 그러나 우리의 인터넷 예절 수준은 어떻습니까?

폭언과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저작물 무단 복제, 반 사회적 사이트를 통한 모방 범죄 등 사이버 사회악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실,

이제 진정한 나눔의 공간으로써 인터넷 문화가 필요할 때입니다.


- '클릭 네티켓' 저자 홍윤선
"사이버 세상에서도 우리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게 네티켓의 기본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것을 잘 지킬 때에 인터넷 문화도 한층 더 성숙되고..."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가는 길, 정보화 강국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네티켓을 지키자'는 한국통신과 함께합니다.



네티켓이란 네트워크 에티켓(Network + Etiquette), 즉 가상 공간에서의 에티켓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온라인에서 적절한 행동을 위한 규칙을 말한다. 여기에서는 네트워크의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가상 세계에서 지켜야 할 기본 예절에 대해 알아본다.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는 경구가 있다. 이 말은 실생활 뿐만 아니라 가상 세계에서도 적용된다. 온라인 상의 모든 대화는 화면에 나타나는 단어로 이루어지므로 실생활에서 의미를 명확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얼굴 표정, 제스처, 목소리 톤 등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상대방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못 이해하기 쉽고 상대방이 나와 같이 감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기 쉽다. 전자 메일과 같은 온라인 통신에서 노골적이고 직설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아마 상대방이 그 글을 읽었을 때의 얼굴을 볼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메일이나 글을 올릴 때 이 글을 상대방의 앞에서 말할 수 있는 지를 자신에게 물어보고 말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다시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생활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을 준수한다. 가상 세계에서는 컴퓨터의 맞은 편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기 때문인지 실생활의 도덕보다 더 낮게 행동한다. 법을 어기는 것은 네티켓에 어긋나는 행동일 뿐만 아니라 최근 가상 세계에서의 적용하기 위한 법률이 제정되고 있다. 금지된 자료를 네트워크에 올리거나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네티켓은 네트워크마다 다를 수 있다. 한 네트워크에서 당연한 것이 다른 네트워크에서는 금지일 수도 있다. 따라서 새로운 네트워크에 들어가게 되면 그 곳에 올라온 글들을 읽거나 대화들을 경청하는 등 분위기를 먼저 살핀 후 참석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을 사용할 때에는 다른 사람의 시간과 대역폭(bandwidth)을 생각해야 한다. 인터넷은 한 네트워크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네트워크들 사이에 정보를 전송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를 연결 시켜주는 것이다. 따라서 정보가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직접 전송되지 않고 많은 네트워크를 통해 가므로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때에는 네트워크의 부하를 항상 생각하여야 한다.

전자 메일이나 토론 그룹에 글을 적을 때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글을 읽은 것이 시간 낭비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실수를 용서할 줄 알아야 한다. 어느 정도 네트워크에 익숙해지게 되면 자신이 초보자이었음을 잊어 버리게 된다. 누군가가 맞춤법에 어긋난 글을 적거나 어리석은 질문을 하게 되더라도 친절하게 대하여야 한다. 사소한 잘못은 눈감아주고 큰 잘못이라 느껴 그것을 알리고자 할 때에는 정중하게 지적하여야 한다. 이때 사적인 메일을 보내는 것이 좋다.

● 올바른 게시판 이용을 위한 조언
▲ 통신상에서 고운말과 바른 말을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민주시민입니다.
▲ 인터넷 통신의 익명성을 이용하여 남을 비방하거나 욕설 등을 게시하는 일은 비겁하고, 치졸하고, 용기없는 사람의 행동입니다.
▲ 다른 사람을 남을 비방하기 전에 자신은 어떠한지를 돌아본 다음에 해야 합니다.
▲ 자신이 부끄러운 사람일수록 남을 비방하며, 익명을 빌어 곱지 못한 언어를 구사하는 것입니다.
▲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세 번을 생각한고 글을 쓰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 자신이 휘갈겨 쓴 글을 보고 남들이 눈살을 찌푸리며, 자신을 욕한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 올바른 게시판 이용 수칙
▲ 개인의 인격에 대한 내용을 게시판 영역에 올려서는 안된다.
▲ 단순하고 가벼운 흥미위주의 게시물은 삼간다.
▲ 게시물의 내용을 제목에 간단 명료하게 적는다.
▲ 자신의 신분을 꼭 밝힌다.
▲ 존대말을 사용한다.
▲ 맞춤법에 유의하여 한글을 제대로 사용한다.
▲ 다른 사람의 글에 대한 개인 감정을 지나치게 표현하지 않도록 한다.

● 공개자료실에서의 네티켓
① 상업용 소프트웨어는 올리지 않는다.
② 음란물은 올리지 않는다.
③ 공개용 소프트웨어를 올리기전 반드시 바이러스 체크를 한다.
④ 유익한 프로그램이나 자료를 받았으면 배포자에게 감사의 메일을 보낸다.
⑤ 공개자료실에 등록 할 자료는 가급적 압축한다.

◆ 채팅실 네티켓 10계명
① 입장 혹은 퇴실할 때 서로에게 인사를 나눕시다.
② 상대방의 호칭은 "대화명"님이라 합시다.
③ 진행되는 주제에 맞는 대화를 합시다.
④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대화를 하지맙시다.
⑤ 초보자를 위해 배려합시다.
⑥ 연하(연상)의 상대방을 존중해 줍시다.
⑦ 음란,퇴폐스런 대화를 하지맙시다.
⑧ 불건전한 만남을 전제로 대화를 하지맙시다.
⑨ 언어폭력도 폭력 입니다.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맙시다.
⑩ 대화방을 건전한 만남과 정보 교류의 장으로 만듭시다.

◆ 유즈넷 네티켓 10계명

유즈넷은 인터넷상의 게시판으로 다양한 뉴스그룹을 가지고 있는
세계 최대의 언론지이다.
어떠한 사람이든지 원하는 주제의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 세계인이 자신의 게시물을 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국제화, 세계화된 자세로 즐겁고 유익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① 문화와 사고방식의 차이를 이해합니다.
② 스스로의 명예를 지킵니다.
③ 불필요한 내용은 삼가하고,요즘만 간단하게 말 합니다.
④ 불필요한 기사는 자제하니다.
⑤ 제목은 가능한한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⑥ 정직한 기사를 올립니다.
⑦ 그들의 성격에 맞는 기사를 올립니다.
⑧ 글의 끝에는 연락처와 사인을 기재합니다.
⑨ 개별적인 논쟁이나 회답은 전자우편으로 합니다.
⑩ 자기의 글은 스스로 관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