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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891 ▧ 일시: 2009-07-09 ▧ 언론매체: 매일경제 ▧ 2009/7/23(목) | |
IT강국 대한민국은 지금 사이버 전쟁중 ![]() IT강국 대한민국은 지금 사이버 전쟁중
국내 최고 1세대 해커를 규합하여 (주)하우리를 98년 설립했으며 현재 안티-해킹 전문회사인 (주)터보테크의 보안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다. 권 부사장은 최근 국가기관 및 주요 사이트에 대한 동시다발적 사이버테러에 대해 "이미 대한민국은 사이버 전쟁중"이라며 "국가 차원에서 사이버 워룸을 설치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다음은 권 부사장의 기고문 전문. 당시 제2, 제3의 인터넷 대란을 막기 위해 종합적이고 선제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정부에 건의했었는데 어제 오늘 벌어지고 있는 사이버 테러 공격을 보면서 과연 지난 6년 동안 우리정부는 무엇을 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Ddos공격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기술은 세계 어디에도 현재는 없다. ◇ 주요포털과 싸이트들은 PC사용자들의 백신 강제 설치를 위해 단합하자. 한 업체가 혼자서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면 효과도 없고 그 업체만 피해를 볼 수 있겠지만 모든 업체가 단합해서 이러한 방식을 채택한다면 그 효과는 절대적이라고 본다. 이번 사태는 초유의 국가재난으로 비화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 보안전문가 및 화이트 해커들의 공동대응이 필요하다. IT강국 대한민국의 보안전문가, 화이트 해커들이 공동작업을 통해 Ddos 유포자를 찾아내는 작업, 좀비로 이용되었던 PC들을 무력화시키는 역공격 tool을 찾아내야 한다. ◇정부는 긴급 예산을 투입해 가용서버를 즉시 확충해야 한다. ◆사이버 전쟁에 대비한 긴급제안 1. 제 2.제3 인터넷 대란 온다. 해킹은 전쟁이다. 2. 사이버워룸(Cyber War room)을 설치,운영하라. 3. 포탈 및 주요 싸이트들은 연대하여 테러에 대응하고 해커 양성 기관을 만들라. 4. 싸이버 안전기금을 신설하라. 5. 적대적 해킹에 대한 공익적 현상금 제도 도입하라. 6. 해킹범죄 엄단하고 사이버 관련 법제를 재정비하라 7.기업과 개인은 보안에 대한 투자를 아까워하지 마라. 8. 상시적이고 종합적인 보안점검을 생활화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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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892 | |
2009-07-10 |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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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 매일경제 |
| 890 | |
2009-07-08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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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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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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