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o, 453 ▧ 일시: 2008-10-17 ▧ 언론매체: 제주일보 ▧ 2008/10/24(금) | |
제주지역 사이버 범죄 한해 600건 넘어 위험수위 올 들어서도 578건 발생 제주지역 사이버 범죄 한해 600건 넘어 위험수위 올 들어서도 578건 발생 17일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한해 사이버범죄 발생은 616건으로 여기에 연루된 412명이 입건됐다. 특히 올 8월말 현재도 사이버범죄는 578건에 404명이 정보통신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됐다. 올해 제주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처리한 사건 유형을 보면 해킹, 바이러스 유포 등 ‘사이버테러’형 범죄는 64건에 그친 반면 인터넷 게임을 통한 사기는 무려 223건에 달하고 있어 사이버 공간에서 불법 수익을 노리는 네티즌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타인의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하거나 사이버공간에서 남을 비방하고 욕설하는 명예훼손도 끊이지 않아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조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반영하듯 올 들어 발생한 사이범범죄 유형 가운데 명예훼손 17건, 개인정보 침해 33건, 불법 복제 92건, 불법 사이트 운영 18건 등으로 집계됐다.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아이템 또는 게임머니 등으로 불법 수익을 내는 사기범죄는 물론 음란물 유포와 성폭력 등 사이버 공간에서의 범죄는 위험수위를 넘었다”며 “인터넷 게임을 통해 얻은 수익물에 대해 실제 현금으로 거래하는 행위는 불법이어서 주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454 | |
2008-10-17 | 뉴시스 |
| 453 | |
2008-10-17 | 제주일보 |
| 452 | |
2008-10-17 | 경북일보 |
| 451 | |
2008-10-16 | 데일리안 |
| 450 | |
2008-10-16 | 스포츠서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