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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449 ▧ 일시: 2008-10-16 ▧ 언론매체: YTN ▧ 2008/10/24(금) | |
일반인도 '악플' 피해 급증 일반인도 '악플' 피해 급증 YTN 기사전송 2008-10-16 10:15 [앵커멘트] [리포트] [인터뷰:김명재, 악성댓글 피해자]"솔직히 삶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죠. 우리나라에서 나라는 사람은 파렴치한범이라고 다 낙인을 찍어버렸는데 살아갈 희망이 없는거죠." [인터뷰:박아름, 한국성폭력상담소 온라인사업팀]"서로 싸우다가 인신 공격을 하거나 아니면 그 사람이 여성이라거나 어떤 사회적 약자라는 것을 들어서 집단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굉장히 문제가 됩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심한 욕설이 담긴 댓글을 심의한 사건도 2005년에는 3,000여 건에 그쳤지만 2007년에는 3만 5,000여 건으로, 2년 만에 무려 17배나 증가했습니다. [인터뷰:박종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분쟁조정팀장]"네티즌이 스스로 정보의 습득이면서 전달자입니다. 스스로의 '진지한 댓글달기'라든지 사실에 대한 확인, 이런 것들이 선행돼서 스스로 자율적인 네티즌 인식이 좀 자리를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YTN 김혜은[henism@ytn.co.kr]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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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 450 | |
2008-10-16 | 스포츠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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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 YTN |
| 448 | |
2008-10-16 | 한국일보 |
| 447 | |
2008-10-15 | 세계일보 |
| 446 | |
2008-10-15 |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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