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 & 정보리터리시 소식

 

▧ No, 113
▧ 일시: 2008-07-01
▧ 언론매체: 아시아경제
▧ 2008/7/4(금)
인터넷주소관리기구 사칭 피싱메일 주의  

인터넷주소관리기구 사칭 피싱메일 주의

아시아경제 기사입력 2008-07-01 17:44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를 사칭, 개인정보를 빼내는 피싱메일이 등장해 사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도메인 공식등록업체 후이즈는 ICANN을 사칭하며 도메인 정보 업그레이드를 이유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피싱메일이 발견됐다고 1일 발표했다.

이 피싱메일은 도메인 사용자들에게 데이터베이스를 업그레이드하고 도메인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며 가짜 ICANN 사이트에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가짜 ICANN 사이트는 진짜와 흡사하게 만들어져 있으며 도메인 주소도 공식 도메인과 유사, 일반 사용자가 구별하기 어려워 피해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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