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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095 ▧ 일시: 2011.2.14 ▧ 언론매체: CTS기독교TV ▧ 2011/2/17(목) | |
자녀 게임 중독 스스로 생각하도록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115960 청소년 인터넷 게임중독, 전문가들은 예방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모들은 어떻게 예방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이에 서울의 한 교회는 자녀들 스스로 생각하고 절제하는 힘을 키워주는 가족캠프를 열었습니다. 송주열 기잡니다. 하루 평균 1시간 남짓 인터넷 게임을 해온 세헌이는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하는 놀이가 인터넷 게임보다 재밌다고 말합니다. 지세헌 / 서희초등학교 사랑의교회는 인터넷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자녀들을 대상으로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고자 가족캠프를 열었습니다. 이를 위해 마음 열기, 생각의 힘 키우기, 행동의 힘 키우기의 전 과정을 놀이로 만들었습니다. 적극 참여한 자녀들에게는 '칭찬 스티커'를 붙여줘 교육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습니다. 권장희 소장 /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참석 부모들은 '인터넷 게임'으로 닫혔던 대화의 문을 열 수 있었던 것을 캠프의 가장 큰 소득으로 꼽습니다. 지혁상 / 학부모 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 전문가들은 인터넷 게임을 못하게 하는 부모들의 강압적 태도는 자녀들의 반항심만 불러일으킨다고 조언합니다. 가족 간 대화를 늘리고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문화를 찾는 부모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CTS송주열입니다. 송주열 기자 jysong@ct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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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일시 | 언론 &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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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14 | 디지털타임스 |
| 1095 | |
2011.2.14 | CTS기독교TV |
| 1094 | |
2011.2.12 | 뉴시스 |
| 1093 | |
2011.2.11 | 크리스천투데이 |
| 1092 | |
2011.2.09 | 아시아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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