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869
▧ 일시: 2009-05-20
▧ 언론매체: 디지털타임스
▧ 2009/5/22(금)
네티즌 4명중 3명 악성코드 피해 경험  

"네티즌 4명중 3명 악성코드 피해 경험"
안연구소 설문조사

디지털타임스 2009-05-20 20:10 | 수정: 2009-05-21 10:41
 
우리나라 인터넷 이용자 4명 중 3명이 악성코드로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지난 3월과 4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PC 및 인터넷 사용자 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용자의 75% 이상이 바이러스ㆍ악성코드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이처럼 많은 피해를 경험하면서도 정작 보안에는 아직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PC 이용자의 92%가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만 백신 설치자의 46.1%만이 바이러스 검사를 주기적으로 한다고 답했다.
또 윈도 보안 패치 업데이트도 35.2%만이 신경을 쓴다고 답했다.

강진규 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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