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o, 719 ▧ 일시: 2008-12-22 ▧ 언론매체: 연합뉴스 ▧ 2009/1/7(수) | |
부산에 `정보문화센터' 개소..인터넷중독 치료지원 부산에 `정보문화센터' 개소..인터넷중독 치료지원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12-22 08:52 인터넷 중독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정보문화센터'가 22일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건물에서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정보문화센터'는 인터넷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나타난 중독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예방 및 상담, 치료, 재활 지원을 담당한다. 부산시는 지난 10월에 행정안전부의 `인터넷중독 예방.해소 전문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응모해 전북과 함께 대상지역으로 선정돼 국비 4억8천만원을 지원받아 이 센터를 설립했다.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위탁운영하는 정보문화센터는 개인상담실과 집단상담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센터장 1명과 상담심리사 2명 등 상근직원 4명과 정신과 의사와 전문강사 각 1명 등 2명의 비상근 인력이 근무하면서 면접.전화.인터넷 등을 통한 상담과 강연, 정신보건센터와 연계한 인터넷 중독 치료 네트워크 구축, 인터넷 중독실태 조사, 상담 전문인력 교육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lyh9502@yna.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