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655
▧ 일시: 2008-11-27
▧ 언론매체: 고뉴스
▧ 2008/12/2(화)
인터넷 중독, 예방 어떻게…  

인터넷 중독, 예방 어떻게…

고뉴스  기사전송 2008-11-27 18:47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세미나 개최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ㆍwww.kado.or.kr)은 27일 오후 4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인터넷중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인터넷중독 폐해가 사회적 이슈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연구를 위해 올 초 발족한 인터넷중독상담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해 인터넷중독 해소 및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먼저 동신대학교 류진아 교수가 은둔형 외톨이의 생활실태와 인터넷중독 해소 대책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류진아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인터넷중독자들은 사회적 관계를 거부하고 집에서 거의 나오지 않는 은둔형 외톨이가 될 확률이 높다”고 지적하며 그 해결책으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오프라인 모임 유도, 찾아가는 상담 등 적극적인 해소 방법을 언급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대학교 박중규 교수가 인터넷 중독자의 연령별 중독 특성 및 정책 대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연세대학교 서영석 교수, 중앙대용산병원 한덕현 정신과 의사 등이 토론에 참여해 인터넷 중독 해소를 위한 포괄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고뉴스=포커스신문 소성렬 기자) paikshow@gonews.co.kr
 

인터넷중독자, '은둔형외톨이' 가능성 높아

메디컬투데이  기사전송 2008-11-26 10:55 | 최종수정 2008-11-26 10:55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인터넷중독 세미나서 방안 논의

사회적 관계를 거부하고 '은둔형외톨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진 인터넷중독자들에 대한 해결책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7일 오후 4시 진흥원에서 ‘인터넷중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는 인터넷중독 폐해가 사회적 이슈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연구를 위해 올해 초 발족한 인터넷중독상담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해 인터넷중독 해소 및 예방을 위한 방안이 논의된다.

먼저 동신대학교 류진아 교수가 은둔형 외톨이의 생활실태와 인터넷중독 해소 대책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류 교수는 “인터넷중독자들은 사회적 관계를 거부하고 집에서 거의 나오지 않는 은둔형 외톨이가 될 확률이 높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 해결책으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오프라인 모임 유도, 찾아가는 상담 등 적극적인 해소 방법을 언급할 예정이다.

이어 대구대학교 박중규 교수가 인터넷 중독자의 연령별 중독 특성 및 정책 대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게된다.
박 교수는 유아의 인터넷 사용 주목적이 게임 및 오락(87.0%)인 반면 성인은 게임, 채팅, 커뮤니티, 음란물 등 목적이 다양하다고 밝히고 연령대 별 대처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한편 연세대학교 서영석 교수, 중앙대용산병원 한덕현 정신과 의사, 중앙일보 황세희 기자 등이 토론에 참여해 인터넷 중독 해소를 위한 포괄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조고은 기자 블로그 가기 http://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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