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64
▧ 일시: 2008-06-20
▧ 언론매체: 전자신문
▧ 2008/6/20(금)
日 민관 합동 바이러스 DB 만든다  

日 민관 합동 바이러스 DB 만든다

전자신문  기사전송 2008-06-20 10:44

�萱瞿� 정부가 확산일로에 있는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관민 합동 바이러스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9일 전했다.��
�萱瞿� 총무성은 컴퓨터 바이러스의 감염 피해가 심각화해지고 있는 최근의 사태를 인식,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있는 인터넷사이트와 시시각각 출몰하는 바이러스의 정보 등을 수집·분석할 수 있는 관민 합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로 했다. 총무성 산하 연구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18일 정리했으며, 관민의 역할분담 및 협력을 통해 오는 2011년 이를 현실화할 계획이다.��

�壎�이터베이스는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업체와 바이러스 대책을 준비 중인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 인터넷 접속 서비스 업체 등이 소속된 민간 단체가 총무성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며, 24시간 풀가동 체제로 관련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데이터베이스엔 홈페이지를 열람한 것만으로도 PC에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사이트나 가짜 사이트를 개설해놓고 고객의 패스워드나 비밀번호를 가로채는 피싱 사이트 등의 정보가 축적된다.��

�毁箕ゼ� 연구회 관계자는 “지금까진 소프트웨어 업체가 개별적으로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바이러스 대책을 강구하는 소극적인 대응방식이 대부분이었지만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컴퓨터 바이러스 및 해킹 사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민 합동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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