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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585 ▧ 일시: 2008-11-17 ▧ 언론매체: CNB NEWS ▧ 2008/11/20(목) | |
경기교육청, 인터넷 중독예방 발 벗고 나선다! ![]() 경기교육청, 인터넷 중독예방 발 벗고 나선다! CNBNEWS 기사전송 2008-11-17 14:46 | 최종수정 2008-11-17 22:46 경기도교육청은 지역교육청 전문상담순회교사 및 학교 전문상담교사 77명을 대상으로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5일간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최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중독자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 인터넷 중독 위험자군에 대한 상담을 더욱 활성화해 위험자군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상담교사를 양성하게 된 것은 각 학교와 유관기관의 협조로 인터넷 중독 위험자군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나 고위험자군에 대한 심화 상담의 필요성이 최근 대두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도교육청은 전문 상담사를 통해 5개 교육청별 전문 상담교사와 학교, 가정,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형성, 인터넷 중독 학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경기교육청 담당 장학사는 "내년에도 인터넷 중독 전문 상담교사를 다수 양성할 계획"이라면서 "위험자군은 전문 상담교사와 1:1로 상담하도록 하고, 일반학생은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실시해 철저한 중독 예방 지도로 건전한 사이버 세상 만들기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연수는 경기교육청에서 추진하는 명품교육브랜드 I-CAN운동(건전 사이버문화)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I-CAN은 I:Internet C:Cyber A:Addiction(중독) N: No의 앞 글자를 따서 명명한 것이다. CNB뉴스 차영환 기자 www.cn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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