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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470 ▧ 일시: 2008-10-21 ▧ 언론매체: 뉴시스 ▧ 2008/10/24(금) | |
전북도, 인터넷중독 해결에 5억여원 투입 전북도, 인터넷중독 해결에 5억여원 투입 뉴시스 기사전송 2008-10-21 14:24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인터넷 중독의 예방과 해소를 위해 전북도가 15억원을 투입, '전북 인터넷문화 케어센터'를 운영할 전망이다. 도는 전북디지털산업진흥위원회와 최근 '전북 인터넷문화 케어센터' 구축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인터넷 중독 예방.해소에 적극 대처키 위해 5억2000만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에 소재한 정보산업지원센터 1층에 마련될 예정이며 11월부터 12월까지 내부시설을 마무리한 다음 12월 말께 문을 열 전망이다. 국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인터넷 중독을 적극적으로 예방.해소하기 위해 향후 ▲사전예방교육 ▲개인상담 및 치료 ▲예방 캠페인 ▲상담인력 양성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센터는 특히 도내 인터넷 중독자와 중독 가능자를 파악, 온.오프라인과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도내 시.군 자치단체의 수요를 파악, 지자체 단위의 예술치료와 인지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가와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가족단위 캠프,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과 건전한 인터넷 활용에 대한 홍보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뿐만 아니라 예방과 치료용 응용 콘텐츠 개발.보급은 물론, 전문화된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 운영, 관련기관 채널링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전주=뉴시스】김민권기자 kmk@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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