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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458 ▧ 일시: 2008-10-20 ▧ 언론매체: 디지털타임스 ▧ 2008/10/24(금) | |
인터넷불법ㆍ유해정보 신고 증가 인터넷불법ㆍ유해정보 신고 증가 디지털타임스 기사전송 2008-10-20 08:01 9월 5118건… 18% 늘어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접수된 인터넷 불법ㆍ유해정보 신고 건수가 5118건으로 전달 4335건에 비해 18.1%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신고내용별로는 사회질서 위반 관련 신고가 총 1707건(33.0%)으로 가장 많았으며, 음란ㆍ선정 관련 1552건(28.1%), 사행심 조장 관련 1344건(26.1%)의 순이었다. 사회질서 위반 관련 신고는 전월대비 1017건(147.4%) 증가했다. 이는 사이버패트롤의 9월 기획신고 주제로 선정된 `상표법 위반' 정보에 대한 신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사행심 조장 관련 신고도 전달보다 55.7% 증가했으며 이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운영하는 인터넷 도박 사이트 관련 신고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자원봉사 모니터링 요원인 사이버패트롤 인원을 9월부터 200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강희종기자 mi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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