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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383 ▧ 일시: 2008-09-26 ▧ 언론매체: 전자신문 ▧ 2008/10/8(수) | |
인터넷 질서 잡기 위해 유관기관 TF뜬다 인터넷 질서 잡기 위해 유관기관 TF뜬다 전자신문 기사전송 2008-09-26 05:51 인터넷 공간에서의 법 질서 확립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태스크포스가 구성된다. 또 △경찰청 내 첨단범죄수사부 확대 △사이버 모욕죄 신설 △제한적 본인확인제 확대 및 도메인 등록 실명제 도입 등 각종 규제가 강화된다. 이에 따라 불법 전자상거래, 악성 댓글, 비방, 허위 정보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청 내 첨단범죄수사부가 확대된다. 한편 경쟁력강화위는 ‘인터넷 주소자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인터넷 도메인 사용자를 실명으로 확인하는 인터넷 도메인 실명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임기 중에 정말 법 질서를 지키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며, 여기에는 어느 누구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면서 “법 질서를 지키는 것은 단순한 법 준수의 논리가 아니며 결국 이것이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는 데도 결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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