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360
▧ 일시: 2008-09-23
▧ 언론매체: 서울신문
▧ 2008/9/25(목)
2030직장인 65% “난 인터넷 중독”  

2030직장인 65% “난 인터넷 중독”
서울신문  2008-09-23  23면

22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20∼30대 직장인 회원 1678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인터넷에 중독됐다고 느낀 경험이 있습니까?”라고 설문 조사를 한 결과 64.9%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인터넷에 중독됐다고 느낄 때로는 ‘습관적으로 컴퓨터를 할 때’(83.3%·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은 ‘지나치게 오랫동안 할 때’(53.8%),‘인터넷 하느라 늦게 잘 때’(51.3%),‘외부 활동보다 인터넷을 하는 게 더 좋을 때’(29.2%)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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