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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352 ▧ 일시: 2008-09-19 ▧ 언론매체: YTN ▧ 2008/9/25(목) | |
허위 접속 테러에 사이트 무방비 허위 접속 테러에 사이트 무방비 YTN 기사전송 2008-09-19 07:53 [앵커멘트] 이정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녹취:피해 인터넷쇼핑몰 관계자] "그 때 당시 결제가 이뤄졌던 분들이 결제가 이뤄졌는지 안 이뤄졌는지 알지 못하니까 굉장히 많은 문의가 왔었고요." D-DOS란 보안에 취약한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대의 컴퓨터를 감염시킨 다음, 감염된 컴퓨터들을 계속 접속시켜 서버를 마비시키는 인터넷 테러입니다. [인터뷰:김영환,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피해금액이 적거나 범인들로부터 신고를 하면 추가 공격을 하겠다고 협박을 받는 경우에 신고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녹취:피해 인터넷쇼핑몰 관계자] "(일선 서는) 중국하고 공조할 수 있는 협조체제가 안됐기 때문에 알면서도 못 잡는다 그냥 다른 방법을 취해봐라 이런 식으로 돌려보내더라고요." [인터뷰:노명선,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팀장] "우선 수사기관에 먼저 신고하셔서 범인 검거에 적극 협력하시고 인터넷 데이터센터와 협력해 적극 대처하시는게 필요합니다." YTN 이정미[smiling37@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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