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o, 295 ▧ 일시: 2008-08-21 ▧ 언론매체: 아이뉴스24 ▧ 2008/8/25(월) | |
방통심의위, '사이버청정학교'에 3천만원 지원 방통심의위, '사이버청정학교'에 3천만원 지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고양시 지도초등학교 등 10개 학교를 '2008년 사이버청정학교'로 선정하고 정보통신윤리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캠페인·행사 개최 등에 1개교당 30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4개교(고양 지도초교, 서울 숭덕초교, 울산 내황초교, 정읍 이평초교), 중학교 3개교(창원 토월중, 포항 창포중, 대전 신계중), 고등학교 3개교(부천 부명정보산업고, 전남대사대부고, 제천여고) 등 10개교다. 사이버청정학교로 선정된 학교는 오는 9월부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불건전정보 대처방법, 사이버폭력, 언어훼손, 음란물의 폐해와 중독예방 등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진행한다. 또 정보통신윤리 관련 수기공모, 퀴즈대회, 엽서 공모전, 포스터, 만화, 표어, 글짓기대회 등의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방통심의위는 전국 초중고교에 건전한 인터넷 이용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사이버청정학교'를 선정해 정보통신윤리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시범운영된 이후, 올해까지 총 82개교가 선정됐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IT는 아이뉴스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