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259
▧ 일시: 2008-08-12
▧ 언론매체: 뉴시스
▧ 2008/8/13(수)
전북도, 인터넷중독 전문지원센터 사업자 선정  

전북도, 인터넷중독 전문지원센터 사업자 선정

뉴시스  기사전송 2008-08-12 15:27

전북도는 12일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한 인터넷중독 예방.해소 전문지원센터(가칭 정보문화센터) 공모사업에 우선협의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전북도를 비롯해 서울, 부산, 경남, 광주 등 전국 5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제안서 평가에서 전북은 부산과 함께 최고 점수를 받아 최종 사업대상자로 확정됐다.

도는 사업대상자 선정에 따라 지원되는 국비 5억원을 인터넷 중독 상담.치료(3000여명)와 예방교육 및 홍보, 예방 및 치료 관리 시스템화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정보산업지원센터(전주 경원동)에 인터넷중독 예방.해소 전문지원센터를 마련하고, 11월 문을 열 예정이다.

【전주=뉴시스】권철암기자 cheo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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