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클린 인터넷 예절교실 엽니다 [사고] n클린 인터넷 예절교실 엽니다
매일경제 기사전송 2008-08-10 18:26
매일경제신문이 'n클린 인터넷 예절교실'을 실시하며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의 신청을 11일부터 받습니다.
2005년부터 모바일ㆍ사이버 정화운동을 펼쳐 온 매일경제신문은 올해도 'n클린 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달 말부터 실시될 n클린 운동은 네트워크 속에서 이뤄지는 불법ㆍ탈법 행위를 바로잡아 건전한 넷 제너레이션을 육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n클린 인터넷 예절교실'은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인터넷 역기능에 대한 문제점을 환기시키고 올바른 정보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초ㆍ중ㆍ고등학생들에게 이의 문제점을 바로 알리고 바른 인터넷 문화를 가르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n클린 인터넷 예절교실'은 n클린 19개 후원회사 최고경영자(CEO)와 전문강사 등이 강연자로 나섭니다.
강사가 신청 학교를 방문해 인터넷의 부정적 사례와 바른 사용 방법 등을 주제로 2시간 정도 강연할 예정입니다.
'n클린 인터넷 예절교실'을 원하는 학교는 매일경제신문 산업부에 전화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별도의 강연료는 없습니다.
인터넷 예절교실 실시 후 활발한 사이버 정화활동을 펼치는 학교에 대해서는 연말에 실시하는 'n클린 사이버 청정 우수학교 시상식'에서 별도로 시상도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상=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
◇ 접수방법=전화(02-2000-2350) 또는 이메일(info@mk.co.kr)로 상시 접수
◇ 접수기간(1차)=2008년 8~12월
◇ 주최 : 매일경제신문사
◇ 후원 :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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