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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48 ▧ 일시: 2008-07-15 ▧ 언론매체: 디지털데일리 ▧ 2008/7/15(화) | |
방통위, ‘제3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개최 방통위, ‘제3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개최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오는 10월 ‘제3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행사를 개최한다.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가 인터넷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한 개인·단체 및 기업을 발굴,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시상은 인터넷 사회진흥, 인터넷 비즈니스, 인터넷 기술선도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3점, 방통위원장상 10점을 비롯해 주관기관장상 및 후원사상 등 총 17개 내외의 시상으로 이뤄진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측은 “올해 행사에서는 인터넷 관련 비즈니스 및 기술적 측면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인터넷의 건전한 이용을 위한 인터넷 윤리 활동 등에 적극적인 개인, 단체 및 기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사는 공정성을 위해 30여명의 부문별 전문가로 전문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회기여도, 비즈니스 우수성, 기술 우수성, 국제경쟁력, 고객만족도 등 5개 항목에 대해 서류심사, 인터뷰심사 등 총 3차례에 걸쳐 평가한다. 지난 행사에서는 SK텔레콤(제1회), NHN(제2회)이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국무총리상은 사회진흥부문에 유한킴벌리(제1회), 다음커뮤니케이션(제2회), 비즈니스부문은 그래텍(제1회), 인터파크지마켓(제2회), 기술선도부문은 하나로텔레콤(제1회), 모빌리언스(제2회)가 수상한 바 있다. 공모접수는 기업은 1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오프라인으로 접수되며 심사를 거쳐 시상식은 오는 10월 30일 조선호텔(서울 소공동)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타사항 및 관련서식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www.nida.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디지털데일리<김태진 기자> jin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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