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1034
▧ 일시: 2009-10-11
▧ 언론매체: 파이낸셜뉴스
▧ 2009/10/31(토)
이달곤 행안, 사이버테러 대응 국제기구 제안  

이달곤 행안, 사이버테러 대응 국제기구 제안
파이낸셜뉴스 원문 기사전송 2009-10-11 11:31

행정안전부는 이달곤 장관이 인터폴과 공조 강화를 위해 11일 1박3일 일정으로 싱가폴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싱가폴에서 개최되는 인터풀-UN치안장관회의에 참석, 지속 가능한 안전체제 구축을 위한 국제경찰과 협조체제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인터폴과 UN이 공동주관하는 첫 회의로,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호주·일본 등 64개국 치안분야 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세계 치안확보를 위한 한국정부의 국제적 역할과 의지를 국제사회에 천명하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사이버테러 등을 막기 위한 전담 국제기구 창설을 제안하는 등 다국적 범죄예방을 위한 국제적 공조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행안부는 전했다.

/yjjoe@fnnews.com조윤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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