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10
▧ 일시: 2017.09.17
▧ 기관&단체: 중앙회 사무국
2017/9/17(일)
▧ 조회: 246
2017_0917-(사)한국사이버감시단-보도자료(정보보호활용능력2차).pdf (3.372MB, DN:26)
정보보호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 !  

KCGA, 정보보호 패러다임 변화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양성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 (사)한국사이버감시단 정보보호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 !

- 정보보호 패러다임 변화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양성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준비해야하는 시점!


△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제시된 '제4차 산업혁명'은 기존의 '컴퓨터와 인터넷 기반의 지식정보 혁명'에서 '지능'과 '정보'의 '지능정보기술 기반의 제2차 정보혁명'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 인공지능(AI) 등 지능정보기술로 인한 초연결(hyperconnectivity)와 초지능(superintelligence)을 특징으로 다양한 산업간의 융합을 통해서 데이터와 지식 산업의 경쟁 원천이 되면서 플랫폼 기반의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국외적으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보호와 활용을 위한 정책이 마련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법제 개선, 신규 ICT 환경에 대비한 선제적 제도 정비 진행 등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또한, 지능정보사회에 있어서 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사이버시큐리티 인력양성 전략을 수립하여 잠재인력 발굴, 예비인력 육성, 경력단절 해소, 전문인력 양성 등 생애주기형 인력향성 체계를 확립하는 목표를 삼고, 향후 5년간 최정예 전문인력 7,000명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그러나, 지금의 환경은 사이버공격의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보안업체나 전문인력만의 몫만은 아닙니다. 바로 전국민이 정보보호에 대한 기본 지식을 함양하여야 하며,  기본적인 보안을 생활화할 때 지능정보사회로 대표되는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할 수 있으며 건강한 사이버세상과 안전한 지능정보사회를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 4차 산업혁명! '컴활'시대를 지나서 '정활'시대로!

△ 지난 1999년 3월 컴퓨터활용능력(일명 컴활) 시행된 자격 검증 시험은 사무자동화의 필수 프로그램인 컴퓨터,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2000년대 중반까지 국내 ICT 산업의 급속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데 일조하였습니다.

△ 2007년 스마트폰 산업이 등장하면서 인터넷 산업은 급성장하였으며, 빅데이터 시대와 인공지능을 통한 바이오 경제, 바이오 사회의 대두로 글로벌 사회는 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열어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정보보호의 중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활용 측면에서의 '컴활' 도입 후 20여년이 지났지만 활용과 더불어 정보보호 측면에서 새로운 시대환경에 맞는 대국민 대상 교육체계를 갖추고 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존 직업의 절반 가까운 일자리가 사라지지만 이를 대체할 새로운 일자리는 부족하다는 비관론과 자동화 할 수 없는 노동과 새로운 일자리의 변화에 대해 새로운 직업을 창출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 정부는 교육 정책 논의에 있어서 경직된 교육체계로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어렵고 창조적 인력을 양성하고 기존 인력을 새롭게 재교육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 체계가 필요한 시점이며, 대학입시뿐만 아니라 4차산업혁명에 뒤떨어진 초·중·고등 교육을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 수 있는 정보보호 인력을 양성하는 데 관심과 고려해야합니다.

△ 초·중·고등 교육의 정규 및 비정규 교육과정에 포함돼 있는 정보활용 능력 관련 교육에 정보보호에 대한 내용을 의무적으로 반영하여 정보활용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서 동시에 자신의 정보뿐만 아니라 타인의 정보를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과 정보보호 방법 등의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4차산업혁명을 주도해나갈 지능정보기술 인재를 키우는 초석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 제3차 산업혁명 시기에  '컴활'이 있었다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정보보호활용능력'(일명 정활)로 지능정보사회를 준비해 나갈 인재 양성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 '정활'은 사이버 위협과 역기능에 따른 다양한 위험에 신속하고 정확히 대응, 대비하는 수행 능력과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에 대비한 정보보호 개념에 대한 이해 능력 평가를 통해 국민 모두가 정보보호 활동을 하는 기본적, 보편적 서비스(universal service)의 개념으로 정보보호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합니다.

 

□ (사)한국사이버감시단 ‘정보보호활용능력’ 민간자격 수험서 도서 발간 !

 “정보보호활용능력” 자격검증 개요
△ 정보보호활용능력(IPA : Specialist in Information Protection application ability)는 지능정보사회에 인공지능과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을 통해서 많은 데이터의 수집⋅축적하는 지능정보기술의 활용능력과 개인정보 유출, 사생활 침해, 사이버 위협과 같은 역기능 대응 능력 등 개개인의 정보보호 관련된 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는지의 능력을 판단하는 등의 업무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는자를 말하며, 지능정보기술의 활용능력과 개개인의 정보보호 관련된 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는지의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 이론 필기시험은 1급의 경우 정보보호 일반, 정보보호 활용, 정보보호 기술 등 3과목을, 2급은 정보보호의 개요, 개인정보보호의 개요, 생활 속의 정보보호, 정보보호 기술, 지능정보사회의 정보보호 등 필기시험(1급 70문항, 2급 50문항)과 실기시험을 평가한다.
△ 실무 실기시험으로 주관식 필답형으로 실무 및 기술실무를 평가한다.

△ 시험시간은 60분이며 합격기준은 100점 만점기준 60점 이상 득점해야 한다.

△ 응시수수료는 필기시험은 2급 2만, 1급 3만원이며, 실시시험은 2급 3만원, 1급 4만원이다.

△ 한편 원서접수는 홈페이지(http://www.ipa17.co.kr/)에서 원서접수 신청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 isc@wwwcap.or.kr, 02-555-0816)


 “정보보호활용능력 2급” 자격증 검증시험 시행 예정
△ 정보보호활용능력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으로부터 지난 2017년 7월 민간자격등록증(관리번호 29787호)을 취득하였으며, 주무부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구,미래창조과학부, 등록번호 2017-003656호)로 (사)한국사이버감시단이 주최하고 ㈜에스링크가 시행(등록자격관리자)하며, 오늘 11월 25일(토)에 정보보호활용능력 2급을 우선 실시 될 예정이다.


-  “정보보호활용능력 2급” 자격검증 표준 수험서 교재 발간
△ 정보보호활용능력 2급 자격검정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하여 ㈜인포더북스를 통해 필기시험 표준수험서가 발간되었다.

 

▶ 지난 9월 15일(금)에 정보보호활용능력 교재편찬위원회 도서발간 기념식을 가지고 사업성공 다짐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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