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3
▧ 이름: 공병철
2016/9/1(목)
▧ 조회: 750
2016_0830-보안관제의_현안과_전문가_양성(공병철)-최종.pdf (6.597MB, DN:123)
보안관제의 현안과 전문가 양성  

ISEC 2016(Information Security Conference 2016)
제10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일자 : 2016년 8월 30일 ~ 31일

장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주제 : 보안관제의 현안과 전문가 양성

최근 국가 기반시설에 대한 사이버 위협의 증가와 ‘지능형 지속가능 위협(APT)’ 관련 해킹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다양한 해킹 메일과 랜섬웨어 유포 등 지능화된 사이버 공격이 확산됨에 따라 실시간 정보 보안관제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 제10조의 2에 따른 국가·공공기관 보안관제센터 운영을 지원할 보안관제 전문업체를 2011년부터 지정하고 있습니다.

정보보안관제란 정보시스템에 가해지는 보안 위협을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악의적인 스캔공격, 해킹 등 다양한 침해 공격을 탐지하고 다양한 정보보호 솔루션과 정보시스템에서 생성되는 로그를 분석하여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것을 말하며,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는 이가 정보보안관제사입니다.

정보보안관제사는 정보시스템의 서버(시스템), 네트워크 장비 및 정보보안장비에 대한 전문지식과 운용기술을 갖추고, 이와 더불어 실시간 정보보안관제 기술과 능력, 보안정책수립과 보안대책 구현, 취약점 진단 및 침해사고 분석의 기술, 정보보호 관련 법규 준수 여부 등 다양한 보안전문 능력을 보유하고, 사이버공격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업무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국내 보안관제 산업의 현황과 융합형 최고 보안 인재 '정보보안관제사' 양성을 통하여 국내 보안관제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처우 문제점 등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발표자 : (사)한국사이버감시단 공병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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