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6
▧ 부서: 홍보실
▧ 보도일: [2001.03.01]
2002/4/3(수)
▧ 조회: 416
0301.zip(Load:169)
청소년 10명중 3명 성인방송 경험  

< 인터넷 성인방송 청소년 이용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

청소년 10명중 3명이 성인방송 경험..

@. 설문조사 기간 : 2001년 2월 5일 ~ 8일 3일간
@. 조사 기관 : 사단법인 한국사이버감시단(http://www.wwwcap.or.kr)
@. 후원 : 벅스뮤직(http://www.bugsmusic.co.kr)
 

2001년 2월 5일부터 8일까지 3일동안 (사)한국사이버감시단(http://.wwwcap.or.kr)과 실시간 음악 감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벅스뮤직(http://bugsmusic.co.kr)이 함께 청소년의 인터넷 성인방송에 대한 이용 실태를 설문조사 조사한 결과 청소년 10명중 3명이 인터넷 성인방송을 접해본 경험이 있다는 응답을 해 인터넷 성인방송이 청소년층에 대한 보호조치가 미비하지않은가 하는 우려가 되고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벅스뮤직을 이용하는 이용자중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총 23555명이 설문에 참여하였다.

설문조사결과 응답자중 7% 1869명이 성인방송을 자주 이용한다고 답변하였으며, 24%인 5685명이 성인방송을 본 경험있다고 답변하여 전체 청소년 응답자중 31%가 성인방송을 접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성인방송국의 회원가입시 청소년에 대한 보호조치의 강화 및 성인방송물의 유출 등에 대한 보안조치가 시급함을 나타내주고 있다.

실제로 많은 와레즈들이 정보공유라는 명목으로 성인방송국의 제작물을 크랙해 자신의 사이트에 올려 놓은 경우가 많은데 이는 현재 국내 와레즈의 경우 이용자는 물론 운영자들의 대부분이 청소년인 점을 감안 할 때 청소년들이 와레즈와 같은 불법사이트를 이용해 성인방송을 접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검찰의 성인방송에 대한 단속과 관련하여 성인방송에 대한 접속률이 떨어지고는 있으나 이는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많으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도 나타났듯이 청소년의 10명중 3명이 인터넷 성인방송을 접해본 경험이 있다는 사실은 앞으로 인터넷 성인방송국들이 청소년에 대한 보호조치를 더욱 강화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시사해준다.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