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3
▧ 부서: 홍보실
▧ 보도일: [2001.08.25]
2002/4/3(수)
▧ 조회: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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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상채팅 불건전 정보 유통 실태  

국내 화상채팅 불건전 정보 유통 실태
  -- 상업주의에 물든 인터넷 문화가 청소년을 병들게 하고있다.
  -- '쇼걸', '쇼보이'등 화상채팅상의 불건전 문화 확산
  -- 화상채팅 서비스 업체의 자정 노력 미비도 문제, 사용자 38% 신고 방법 몰라
상업주의에 물든 인터넷 문화가 청소년을 병들게 하고있다!

 (사)한국사이버감시단은 화상채팅에 대한 불건전정보 유통 실태에 대한 조사를 통해 국내 화상채팅사이트 내의 불건정정보 유통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사)한국사이버감시단은 화상채팅이 인터넷 사용자내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있음을 인지하고 지난 몇 개월동안 화상채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왔다.
 이는 올해초부터 진행해온 다음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몇몇 커뮤니티사이트에 대한 모니터링 과정중에 화상채팅을 통한 불건전 정보의 유통이 심각함을 인지하고 이러한 문제가 현재 국내 인터넷의 주 이용계층인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적지않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다.

 지난 6월부터 8월 15일 까지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함께 진행한 화상채팅에 대한 불건전정보 유통실태조사 활동을 통해 국내의 대표적인 화상채팅사이트인 오마이러브와 하두리를 포함한 6개 화상채팅사이트에 대해서 실태조사 작업을 한 결과 국내 화상채팅 사이트들 내에서 유통되고있는 불건전정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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