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피해신고 접수란

사이트신고는 왼쪽아래의 "불건전사이트신고란"으로 신고하여주십시요.
기타 자세한 상황이나 필요한 내용은 여기에 글을 남겨주십시요.

성명: 윤환섭, 조회: 2008, 줄수: 37
노바 아이템&디아이템 거래사기
저는 오늘 11시경 초등학교 3학년에게 어의 없는 사기를 당했습니다.
제가 노바 아이템으로 디아불로 아이템을 사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 3학년 유저가 들어 오셔서 아이템을 판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무슨무슨 아이템을 파시꺼 냐 물어 보았떠니
활,부츠,검,방패,갑옷,등 여러가지 아이템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우선적으로 전화번호를 알려 드렸습니다, 그러더니 그 3학년 유저님도 전화번호를 알려 주시더군요.
그래서 전 안심하고 아이템을 4가지를 드렸습니다.(하이로더★★☆,킹핀2★★☆,해머쇼크★★☆,A파나틱)그리고 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저 4가지 아이템을 받은뒤 곳 바로 게임을 나가 시더군요.
그래서 전 알려준 전화 번호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초등학생의 목소리로 들리는 분이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아이템드렸는데 왜? 비밀번호를 않알려주시나요? 그러더니.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 아이디를 들어 가봤지만 아이템이 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전화를 받더니.
안녕하세요,누구세요?,계속 반복하셨습니다.
그리고 2시간 정도 지나 1시쯤전화를 걸었을때 그분의 어머니 가 받더군요.
전 당황 했지만 떳떳이 사기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3학년 유저분 어머니께.)
아주머니 아들께 온라인 상에 사기를 당했다고 그랬더니 3학년 학생은 학원을 같다고 하셨습니다.
전 제 학원 가는 시간이 3시라서 학원에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학원 1교시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3학년 유제께 전화를 걸었죠.그리고 그분이 전화 받고 또 누구세요 를 반복하였습니다.
화가난 나머지 전화를 끝었습니다.
그래서 2교시가 끝난 뒤 전화를 또 걸었지만 이번엔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3교시가 지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그분의 어머니가 전화를 받더군요
그러더니 아주머니 말씀이 무슨 중3이 초등학교 3학년한테 사기를 당하냐면서
자기 아들의 죄는 생각 안하고 계속 자기 아들의 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 화가 말을 했습니다. 아주머니 전 이렇게 복잡한게 싫습니다.
아주머니 아들을 신고 하겠습니다. 그러더니 아주머니의 태도는 완정히 변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주머니가 아이템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 제가 아이템을 돌려 받으려 8시 30분경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전화를 받고 자 기 아들이 준 아이디는 절때로 사용 하지말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니 했죠 아들님 아이디는 줘도 안가진는 아이디 라구
그러더니 그 어머니는 화를 내며 저를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 정말 든기실은 말을 들었고 저두 그에게 말을 했습니다.
이 4가지 말을(아~씹! , 야 이 아줌마야, 너만화내냐?,나두화낸다.)
그리구 진짜 참을수 없어서 아들을 신고 한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리구 이시각 신고 내용을 올립니다.전 아이템을 월하지 않습니다만.그어머니와 그아들을 괴심해서 신고 내용을 썼습니다. 판단을 잘내려주셨습 합니다.

이글에 대한 답변글 목록
노바 아이템&디아이템 거래사기 윤환섭 08/08/03
    Re 1: 노바 아이템&디아이템 거래사기 윤환섭 08/08/03
       Re 1: 노바 아이템&디아이템 거래사기 윤환섭 08/08/03

황당합니다
다덴돈 3억5천사기댕했어요
08/08/03

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주의! 일방적으로 상대방을 비방하는 글이나 욕설등을 사용하는 경우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곳이 네티즌들의 다양한 커뮤니티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사)한국사이버감시단" 2000 .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