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성폭력 피해신고 접수란

사이트신고는 왼쪽아래의 "불건전사이트신고란"으로 신고하여주십시요.
기타 자세한 상황이나 필요한 내용은 여기에 글을 남겨주십시요.

성명: 배혜진, 조회: 1278, 줄수: 43
이 사건 때문에
제가 친구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

채팅방에 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채팅방을 잘못선택하는 바람에

이상한 방에 들어가게 되었죠

전 바로 나왔답니다.

그런데, 그 방 방장이 자꾸 저한테 쪽지를 보내오면서

이상한 말을 하는거에요

저도 나름대로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답변을 계속 보내면서

쪽지를 주고 받았죠,

저는 그 사람도 끈기가 별로 없어서 포기 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끝까지 저한테 욕을 하고, 나쁜 말을 하는거에요

저는 나이가 어립니다. 초등학생이죠,

저는 그 쪽의 나이가 많을 거라 생각하고,

존대말을 쓰며, 대화를 했죠,



그런데, 좀전 까지만 해도 욕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미안하다며 용서를 비는거에요

저는 용서를 빌길래 이제 그만하겠지...라고 생각을 했죠

그러나, 이 사람은 끝까지 저에게 쪽지를 보내 왔습니다.

저는 계속 무시했죠,

그러나, 너무 기분이 나뻐서 이렇게 신고를 합니다.

그 사람의 아이디는 답변을 달아주시는 즉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밀문서 넘 억울합니다,,
Re 1: 황당하고 화나네요.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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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사이버감시단" 2000 . 02